식단을 시작했으니 아침을 챙겨먹는게 인지상정 먹을 것을 챙겨서 운전을 하며 대추방울토마토와 바나나 그리고 훈제란 두알을 먹었다 점심은 역시 학원 식당밥 첫날 먹었던 밥보단 퀄리티가 올라갔다 그래도 가격에 비해 여전히 아쉽긴하다 식권을 다쓰면 도시락을 싸서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진다 저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삶아서 김장김치와 함께 먹었다 밥은 따로 먹지않고 고기로 배를 채웠다 밥을 먹으면 기분은 좋겠지만 살이쪄서 기분이 다시 안좋아질테니 되도록이면 당분간 탄수화물을 줄여야겠다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준비할게 있어서 좀 바쁘게 움직였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211224_그냥 평일같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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