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과수원은 친환경으로 경작을 하고 있다 그렇기에 많은 풀과 야생화 등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식물들은 우리 사람들에 의해서 작물이 되기도 하고 잡초가 되기도 한다 과수원에는 대부분이 잡초이지만 우리가 자급자족할 수 있게 하는 식량이 되는 식물들도 있다 달래 과수원 한편에 매년 무리 지어 자라나는 달래는 봄의 향기를 가득 느끼게 해주는 식물이다 (양념장을 만들어 먹으면 JMT) 머위 다른 한쪽에 무리 지어 자라는 머위잎도 나물로 무쳐먹는데 봄에 먹을 수 있는 별미이다 애기똥풀 이 애기똥풀은 줄기를 꺾어보면 아기똥처럼 진액이 나와서 애기똥풀이라 불린다 송화 비염 환자들의 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송화도 알알이 맺혀있었다 인동초 담장에 자라고 있는 인동초는 엄마가 아끼는 식물인지 주변 잡초를 계속해서 끊어주셨다 수국 수국이 자랐던 곳에 수국인지 알아볼 수 없는 줄기들만 있었다 나중에 이쁘게 자란다고 한다 스피어민트 끝이 뾰족한 스피어민트는 엄마 친구에게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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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문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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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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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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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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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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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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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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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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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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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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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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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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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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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동네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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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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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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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농장의 봄을 자세히 들여다보자!_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