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어느 브랜드를 꼽아서 좋아하진 않는다 어쩌다보니 내 입에 맞는 메뉴가 있어서 사먹게되는데 스타벅스에 블론드 메뉴들이 그렇다 가끔 광주에 가면 지인들에게 받은 기프티콘을 쓰거나 한번씩 사먹던게 금새 쌓여서 프리퀀시 쿠폰을 거의 다 모으게되었다 (프리퀀시 쿠폰을 모았는지도 몰랐고 이벤트를 하고있는지도 몰랐음ㅋㅋㅋ) 알고보니 이런 이벤트를 하고있었고 쿠폰을 다 모아가니 욕심이 나기도 했다 마지막엔 세잔을 마셔서 쿠폰을 다채웠다 프리퀀시 기프트는 3가지가 있었는데 캐빈 파우치는 인기가 좋아서인지 전부 품절이었고 스타벅스 후드티는 탐나지 않은 모양새여서 캐리백을 받을 생각이었다 프리퀀시 기프트는 예약하고 받으러 가야하는데 받고싶은날 아침 7시에 예약을 해야한다 경쟁자가 많을 때는 예약창이 잘 뜨지도않고 예약하기도 힘들다고 한다 나는 7시에 여유롭게 기프트를 예약하고 스타벅스 운영시간 내에 찾아가서 증정권을 보여주었다 준비가 되어있었는지 주문한 커피한잔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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