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봉숭아 물들이기 feat.명반

 봉숭아 물들이기 feat.명반

이전에 두루다살림장에서 어떤 이모님이 주신 봉숭아를 옮겨 심어놓았었는데 벌써 엄청 자라가지고 꽃을 틔었다 함께 살아가는 농촌이야기 : 두루多살림장 with.느긋한쌀빵 구례에는 많은 사람들이 크고작게 농사를 짓고 서로 교류하며 지내는 터가 조금씩 있는 듯 한데 아빠가 계... blog.naver.com 한 줄기뿐이었던 봉숭아 나무가 여러 줄기가 되어 자라있었다 바람에 많이 날아가버렸지만 꽃잎과 이파리들을 한움큼 따가지고 왔다 집에 가져와서 명반과 함께 찧어주었다 비닐장갑과 고무줄을 이용해서 약지와 새끼손가락에만 봉숭아를 물들이기로 하고 묶어주고 남은 봉숭아로 엄지 손가락 하나도 묶어주었다 색갈이 생각보다 잘 나와주었다 손톱 주변 살도 같이 염색이 되어서 웃기기도한데 색깔이 연하게 적당히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다 첫 눈 오는 날까지 봉숭아 물들인 손톱이 남아있을지 궁금하다...

# 귀농귀촌 # 주간일기챌린지 # 봉숭아물들이기 # 봉숭아 # 봉선화물들이기 # 봉선화 # 백반 # 명반 # 농촌이야기 # 농촌생활 # 청년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