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에서 폐기물을 치우는 방법 어떤 이유에서인지 전화를 주신 분이 10년 동안 열어보지 않은 창고를 개봉하였다고 합니다. 창고 안에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는 알 수 없고 그저 건물을 비우기 위해서 오랜 시간 신경을 쓰지 않은 곳을 확인차 개봉하였다가 쓰레기들이 쌓인 것을 보고 당황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치울지 고민을 하다 내용물을 보고 직접 치우는 것을 포기하고 제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적인 종량제 쓰레기봉투로는 치울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폐기물들을 자신은 창고에 보관한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누가 여기다 방치하였는지 고민을 해보지만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자신에 건물에 쓰레기이니 치워야 하고 고민을 거듭하다 그전에 한번 제게 연락을 주셔서 어머님에 집을 치운 경험이 있어 다시 일을 부탁한 경우였습니다. 폐기물을 치우는 것보다 청소가 중요합니다.
다른 곳에서 일을 하고 지나가는 길에 들러서 치워 주기로 하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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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폐기물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