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돌아가신 고인에 짐을 장 정리하여 마포구유품정리를 마무리했다. 지난번에 이어 집에서 유품을 치우는 일이다.
혼자서 돌아가시고 그 마직막 자리를 특수청소를 하여 원상복구를 하였다. 그동안 동료들은 다른 짐들을 정리하며 고인이 남겨두고 떠난 물건들을 치우는 일을 하고 있었다.
아직 쓸만한 가구들과 생활용품들이 겉모습만 보기에는 버릴 물건이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대부분에 일이 그렇듯 마포구유품정리도 모두 차량에 적재를 하려면 부피를 줄이기 위해 분해를 하거나 부셔서 실어야 한다.
베란다에 있던 고인에 유품도 하나둘씩 치우고 포장이 힘든 것들은 모두 테이프로 묶어서 내리기로 하였다. 워낙 집안에 살림이 많고 버려야 할 쓰레기도 많아서 정리를 하는 데만 몇 시간이 걸렸다.
보통에 유품정리라면 유족분들이 남겨야 할 것들을 지정해 주지만 이번에는 모두 폐기해야 한다. 그래서 다른 때보다 치워야 할 쓰레기들도 많고 폐기물도 많이 발생하였다.
방마다 평소 물건을 버리지 않고 모아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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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유품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