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거 같지 않다 인천 쓰레기집청소가 끝이 났습니다. 주변에서 냄새로 항의도 많은 곳이었다는 설명대로 냄새도 심하여 소독까지 하여 최대한 없애려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워낙 오래된 장판과 복구와 불가능한 정도에 인테리어가 청소로는 해결이 되지 않을듯합니다. 다행인 것은 모두 뜯어내고 다시 인테리어를 하신다고 하니 문제는 없습니다.
거실 앞에 깔아둔 것은 장판이 떠더져 시멘트가 바로 보이는 부분이라 일부러 붙여둔 것이라고 일단 뜯지 말라고 하여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아주 예전 아파트라 베란다와 집에 경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생소하지만 치우고 나니 나름 넓은 공간이 나옵니다. 하지만 보일러 소음이 그대로 집에 들어오는 불편함이 있을 거 같은데 새롭게 집을 고치면 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집안에 살림을 치워야만 공사든 판매든 뭐든 할 수 있기에 빠른 정리를 원하였습니다. 싱크대를 철거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공민이었습니다.
하지만 공사를 하게 되면 모두 철거하고 다시 한다고 그냥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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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쓰레기집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