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케팅에 대한 책 2권을 읽게 됐다. 마케팅이다 보랏빛 소가 온다 2권 모두 세스 고딘이라는 똑같은 사람이 저술한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상당히 비슷했다.
책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았다. 아주 소규모의 특정 사람들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해라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차별화부터 하라는 주장이었다.
당신의 제품이 정확히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위한 것인지. 그리고 그 사람들의 어떤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인지를 명확히 규정하라고 조언해준다.
예를 들어 어떤 사업가가 축구화를 판다고 했을 때 축구화의 기능보다 미적 감각이 더 중요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 몰빵 축구화 축구화를 패션의 일부로 보는 사람들을 위한 운동화스러운 축구화 이런 식으로 특정 부류의 사람들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사업화하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었다. (또한 저가 전략을 매우 싫어했다) 난 이 2권의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구상하고 있는 홈페이지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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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고민
원문 링크 : 그래.. 난 쪼렙 사업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