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바로가기 [지지대] 거북섬의 의미 있는 변신 섬은 주위가 수역(水域)으로 둘러싸인 육지의 일부다. 국어사전의 풀이다.
그런데 육지 끄트머리에 붙어 있어도 섬일까. 시흥의 거북섬 얘기다.
정왕동 육지에서 시화호 방향으로 툭 튀어나와 있다. 옛 행정지명으로는 정왕동 2726번지로 시화호 북쪽이다.
넓이는 110만7 www.kyeonggi.com 섬은 주위가 수역(水域)으로 둘러싸인 육지의 일부다. 국어사전의 풀이다.
그런데 육지 끄트머리에 붙어 있어도 섬일까. 시흥의 거북섬 얘기다.
정왕동 육지에서 시화호 방향으로 툭 튀어나와 있다. 옛 행정지명으로는 정왕동 2726번지로 시화호 북쪽이다.
넓이는 110만7천 정도다. 바다를 막아 간척지를 조성하면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
시흥시의 마스코트가 거북이어서 그렇게 불리고 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꼭 거북이 엎드려 있는 모양새다.
거북은 바다에 서식한다. 하지만 어류는 아니다.
파충류에 속한다. 몸은 단단한 등딱지 안에 갇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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