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바로가기 시흥 시화MTV 지역 `거북섬동`으로 명칭 바뀐다 시흥시에 거북섬동이 생긴다.시흥시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시화MTV 지역이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와 도보로 1시간40분 이상 걸리는 등 이원화돼 있고, 인프라가 부족해 분동 필.. www.kyeongin.com 시흥시에 거북섬동이 생긴다. 시흥시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시화MTV 지역이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와 도보로 1시간40분 이상 걸리는 등 이원화돼 있고, 인프라가 부족해 분동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오는 7월 거북섬동 명칭으로 개청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말 기준 8천94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시화MTV(멀테테크노밸리) 지역은 향후 공동주택, 주상복합, 누구나 집 사업 등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오는 2027년에는 2만7천여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지난 1월 개소한 거북섬 주민센터로는 행정 수요를 감당하기 힘들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원화 인프라 부족 등 분동 필요성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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