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프리다이빙다이빙강사 세미입니다. 오늘의 기록은 첫눈 오는 날 무료 프리다이빙 트레이닝 입니다.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오후 4시40분 시흥 거북섬 하늘이 거뭇 거뭇 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마도 첫눈이 올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25년도의 첫눈을 다이빙 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즐거운 느낌.... 오늘의 다이버들을 만나 파라다이브 풀장으로 슝~~~~ 들어갑니다.
우선 공기 온도는 26.7도... 문 앞으로 조금 온도가 낮을 수 있어요.
집에 가서 보니 다이빙 컴퓨터의 물 온도는 30도 정도 였어요. 그래서 프리다이빙슈트 입어도 되지만 수영복 만으로도 다이빙했던 멤버도 춥다는 얘길 듣질 못했어요.
다이빙을 하려고 준비하던 도중..... 눈이 온다는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25년 첫눈을 따뜻한 잠수풀장에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네요.
"겨울취미 프리다이빙만한게 없을것 같아요" 눈 구경을 하고 오늘은 프리다이빙 무료 트레이닝 날.. 배운 걸 복습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