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서식중인 AIDA프리다이빙 트레이너 세미강사 입니다 오늘은 프리다이빙강습이 아닌 기존회원분들과의 프리다이빙 트레이닝을 하는 날입니다. 모든참가자들은 프리다이빙자격증 이 있는 분들이죠 한달에 한번은 꼭 하자는 약속을 25년 초에 했었는데 마음만큼 못해서 아쉬운 세미강사 입니다.
그래서 남은 몇개월동안 한달에 한번은 해보자는 게 저의 마음입니다. 가끔 다른다이버들에게 듣는말로는 강습을 받고 연습을 하러 가는 잠수풀장에도 트레이닝비용을 받고 모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위에 문화가 맞는다는게 저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미의다이빙에선 저에게 강습 받고 저와 함께 하시는 다이버들은 분명 저의 버디이기 때문에 그러진 않을꺼에요. 조금더 다이버로서 발전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트레이닝 day 이니까요.
올 가을부터 스쿠버다이빙도 분명 무료 트레이닝데이로 모여서 연습하고 스킬을 더 키워갈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다음 8월은 노핀데이~~~ 가즈아~ 오늘은 세미의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