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 출연자들의 뇌피셜과 가짜 뉴스 파동 속에서 역대급 화제몰이를 이어가며 방송이 11회로 연장되었다고 합니다. "나는 SOLO" 115회 예고편 리뷰입니다.
오는 20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을 향해 집요하게 플러팅을 날리는 상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영숙이 "상철 님은 곧 (미국) 갈 사람이에요"라고 말하자 상철은 "가도 돌아올 거잖아"라고 답했다.
이에 영숙은 "돌아왔다가 다시 또 가잖아요"라고 하자 상철은 "같이 데려갈 거잖아"라며 영숙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철의 박력 넘치게 직진하는 모습을 지켜본 옥순과 영자는 놀라며 재미있어 한다.
상철의 돌직구에도 선을 그으며 영숙은 "그건 상철님 말이지"라고 했고 상철은 "남자 따라와야지"라고 하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상철의 계속되는 플러팅에 영숙은 "집요해, 사람이 참 집요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다음날 상철은 영숙이 아닌 영자와 데이트를 가는 모습이 포착된다. 차 안에서 상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