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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오더 영숙 영수 개만도 못한 취급 지볶행 <지지고볶는 여행>12화

 22기 오더 영숙 영수 개만도 못한 취급 지볶행 <지지고볶는 여행>12화

지볶행 <지지고볶는여행> 오더 22기영숙 22기영수 개만도 못한 취급 지지고 볶는 여행 12화에서 22기영수와 22기영숙이 프라하 5일차 즐겁게 온천 투어까지 마치고는 파국을 맞이하는데요. 온천여행이 즐거웠다는 22영수에게 로밍도 안한 22기영숙은 "아 그냥 스케줄 내가 짤걸"이라며 선심을 쓰니 영수는 잘 짰다며 칭찬해 주네요.

영~수의 칭찬에 22영숙은 "나 원래 여행 전문가에요. 내가 오빠보다 여행 더 다녔을걸?"

이라며 분위기가 간만에 화기애애하네요. 하지만 화기애애한 시간은 딱 여기까지 이후 시간부터 파국이 시작되는데요.

둘은 예약한 식당을 가는 중 갑자기 22영숙이 슈니첼 타령을 시작하는데요. 예약한 식당 메뉴에 슈니첼이 없다는 말에 그냥 뷰만 보고서 픽 한 거냐며 또 투덜 투덜 되는데요.

그러면서 22기영숙은 22기영수에게 더 황당한 요구를 하네요. 영~숙은 영수가 예약한 레스토랑을 취소하고 계획을 변경하자고 하네요. 22기영수는 어제 이야기를 했으면 몰라도 예약시간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