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여전히 마음만은 뜨거운 남자 주병진과 90년대 남자들의 첫사랑녀 박소현의 새로운 사랑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결혼정보회사에서 두사람에 세번의 맞선을 주선하게 되는데요.
주병진은 지난주에 이어서 첫번째 맞선녀와의 맞선이 방영되었고, 후반에는 두번째 맞선녀를 만나게 되었어요. 두번째 맞선 첫만남 두번째 맞선을 위해서 약간 긴장하면 기다리고 있는 주병진에게 드디어 두번째 맞선녀가 등장하고 서로 반갑게 인사를 했어요.
주병진의 두번째 맞선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결정사 대표 성지인은 주병진과 첫번째 맞선녀인 최지인과 데이트를 하고 나서 주병진은 한번 더 만날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했는데, 최지인 또한 마찬가지 상태였다고 해요.
그래서 다음 만남(두번째 맞선)을 하는게 훨씬 도움이 될것 같아서 다음 만남을 준비했다고 하네요. 결정사의 가장 큰 장점이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며 두번째 만남도 열심히 준비했다고 합니다.
맞선녀 최지인은 인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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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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