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지난주 최종 선택 시간 창현 지안은 케이블카 안에서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진지한 대화를 하고 지안이 손을 내밀면서 최종 선택으로 마무리는 되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예고편에서 이 커플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살벌한 후일담이라는 말이 나와서 행복한 결말이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이번 돌싱글즈6 10화에서는 최종 선택 후 돌싱들의 후일담과 창현 지안의 살벌한 후일담도 잠시 공개되었습니다. 지난주 예고편에 등장하지 않아 이렇다 저렇다 여러 추측들이 많았던 창현과 지안 커플의 이야기도 공개가 되어서 소개해 드릴게요.
최종 선택 후 창현 지안 연애 스토리 최종 선택까지 위태로웠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우여곡절 끝에 커플이 되었던 창현과 지안은 최종 선택 후 평창에서부터 함께 올라와 자연스럽게 서로 만나보는 거로 서로 이야기를 하고 만남을 이어갔다고 하는데요. 지안은 장현이 평창에서부터 되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고 현실에 와서도 변함없이 다정하고 따뜻한 배려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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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돌싱글즈6 창현 지안 두달 만에 결별 살벌한 후일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