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돌싱특집도 최종커플 선택에 점점 다가가고 있네요. 미스터백김은 10기 영숙을 떠나보내고, 10정숙은 미스터백김에 대한 일편단심을 보여줬는데요.
이번회에서 충격적인 장면은 10기 정숙이 모두를 위해 요리를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맛있게 먹기만 하고 정작 정숙의 밥한공기 남겨두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의리남 미스터백김이 10기 정숙을 챙기는데요.
미스터백김은 여자 숙소로 가는는데요. 여자 숙소 대문앞의 다른 남자들의 편지를 확인하고 누구가를 찾고 있네요.
미스터백김은 여자 숙소에서 정숙의 방문을 열고 "아니 일어나야지?"라고 말하니 정숙은 벌떡 일어나네요.
이런 모습을 보면 정숙은 진심 미스터백김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정숙은 "편지 보니까 속 디비져서 일어나고 싶지 않네."
라며 특유의 화법을 사용하네요. 속이 터지는 건 마찮가지인 미스터백김도 "난 디비질 일도 없고"라며 한탄하네요.
미스터백김은 넉살 좋게 "일단은 배고파"라는 말에 정숙은 "오케이!"라고 하고 일어나는데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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