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은 두번째 맞선녀 신혜선과 카페 그리고 시장에서 데이트를 하며 조금씩 가까워졌어요. 주병진도 첫번째 맞선녀보다 두번째 맞선녀에게 더 많은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보면 두번째 맞선녀에게 더욱 더 호감을 느끼고 있는듯 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맞선녀가 원했던 포차 데이트를 하게되는데요. 주병진, 최종선택 전 마지막 포차 데이트에서 확신을 얻을 수 있을까요?
포차 데이트 주병진과 맞선녀는 포차에서 오붓한 데이트가 시작되는데요. 아직 두사람은 호칭 정리가 안되어서 맞선녀는 주병진에게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보니 "어이 주형!"
이라면 주병진은 재미있게 자신에 대한 호칭을 이야기하네요. 맞선녀도 "진짜요"라며 자신은 시키는대로 시키면 하는 스타일이라며 그렇게 해도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주병진은 호칭이 중요하지 않은 듯이 호칭을 안 붙여도 대충 이야기 하면 된다면 호칭에 대한 정리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표현을 하네요. 첫번째 맞선녀도 주병진에게 호칭에 대해서 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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