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 할 수 있을까"에서 주병진은 세번째 맞선이 진행되었는데요. 세번째 맞선녀는 김규리로 20대 외모를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맞선녀는 50대라고 해서 주병진도 시청자도 매우 놀랐죠. 김규리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스포에 의하면 나는몸신에 딸과 출현했고, 돌싱에 자녀는 25살의 아들과 29살 딸 두명이라고 하네요.
방송에서 직업은 수산물 도매업이라고 했는데, 모델겸 인풀루언서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선공개 된 예고를 한번 볼까요.
즐거운 골프 데이트 주병진과 맞선녀 김규리를 골프라는 같은 취미를 갖고 있어서, 이번 세번째 맞선은 골프 플레이 데이트를 하는데요. 서로 골프를 좋아하는 주병진과 김규리가 골프를 치며 즐거운 데이트를 시작하고 있어요.
김규리의 페이웨이에서의 플레이를 보고 주병진은 "나이스 터치"라고 응원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김규리는 퍼팅에서 아슬하게 홀인하지 못했는지 그린에서 폴짝폴짝 뛰며 아쉬워하기도 했어요.
주병진은 김규리와 함께 필드를 걸으면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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