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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골싱특집 3기 영수 때문에 서러움 폭발한 백합

 나솔사계 골싱특집 3기 영수 때문에 서러움 폭발한 백합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골싱들의 첫 데이트가 있었는데요. 백합은 3기 영수와의 데이트에서 서러움이 대폭발하는데요.

나솔사계 골싱특집 첫 데이트 선택은 여자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첫 번째로 3기 영수가 고개를 내밀고 "가자 데이트"라고 외치네요.

백합은 3기 영수를 선택하는데요. 3기 영수의 자기소개를 듣고 본인과 반대되는 성향의 스타일이라 뭔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했다고 하네요. 첫인상 선택에서 장미의 선택을 받았던 3기 영수는 장미와의 데이트를 원했는데요. 3기 영수는 백합이 나왔는데도 방에 다시 고개를 내밀어 "또 없냐"라고 확인을 하네요.

데프콘은 3기 영수에게 "백합한테 무슨 매너야"라고 뭐라고 하네요. 심지어, 3기 영수는 선택 후 이동할 때도 백합과 함께 가지 않고 혼자 앞만 보며 질주하는데요. 3기 영수의 이런 행동에 백합은 "실망했어요?

내가 나와서?" 라며 영수가 실망한 표정 같다고 말하네요.

백합의 말에 "아무도 안 나왔어야 실망이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