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에서 유미바라기 동주는 30년 이상형 유미로 감정이 요동치며 울고 싶다고 했는데요. 과연,오만추에서는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오만추 (오래된 만남 추구) 감정이 요동치는 그녀의 삼각관계 유미파탈로 울고 싶은 동주 숙은 본승에게 전화해 오빠만 할수 있는 일이라며 남자들 중 유일하게 본승만 호출하는데요. 장신 구본승은 찬장에 잔을 쉽게 꺼내 주네요.
숙은 상렬 오빠도 키가 커서 잔을 꺼낼수 있는데 유미가 꼭 본승을 소환했다고 하네요. 본승 등장에 방긋 웃는 유미에게 여자들은 다른 목적이 있는 듯하다며 자리를 피해주는데요.
유미는 마 주스를 본승과 나눠먹고 싶었다고 말하 네요. 감동받은 본승은 마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유미가 바라던 본승과 마 주스 타임 본승은 유미의 새로운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유미는 본승을 호출한 이유가 본승의 옷때문이였다고 하는데요.
유미는 본승의 잠바가 최대 궁금증이여서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는데요. 알고보니 본승도 유미 옷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관심있게...
#
구본승
#
오만추이영자황동주
#
오만추이재황
#
오만추장서희
#
오만추지상렬
#
오만추황동주
#
우희진
#
이영자
#
이재황
#
장서희
#
지상렬
#
오만추이영자
#
오만추유미동주
#
김숙
#
오래된만남추구
#
오만추
#
오만추구본승
#
오만추김숙
#
오만추데이트후일담
#
오만추버섯사태
#
오만추삼각관계
#
오만추영자동주
#
오만추우희진
#
황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