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택을 앞두고 이번 주 나는 솔로에서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 선택권이 있었는데요. 23기 출연자들은 각자의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여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보여주었는데 그중에서 광수와 옥순의 데이트 장면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광수에게 폭발한 옥순 이기적인 불도저 이번 방송에서는 남자가 서있고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가 지나갈 때 함께 따라가서 데이트를 하는 방식인데요.
옥순은 영수를 선택했고, 광수는 옥순을 선택했네요. 옥순은 영수의 빈자리를 확인하고는 멈칫하네요.
광수는 옥순에게"에이 C 재미없겠다 그렇지"라면서 선택하지 말까?라는 생각을 한 3초 정도 했다며 솔직히 나가지 말까 고민했었다고 말하네요.
옥순은 광수가 자신을 선택하고 자꾸 쓸데없는 말을 해서 표정이 굳어버리는데요. 이를 본 이이경은 "굳이 안 해도 되는 말을 또"라고 안타까워했고 데프콘도 "제발 쓸데없는 얘기 좀 하지 마"라며 분노를 터트리네요.
이번 회에서는 고독 정식 없이 모두 데이트에 나가게 된 유례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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