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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3회, 남자 4호와 9기 옥순의 프라하 굴뚝빵 로맨스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3회, 남자 4호와 9기 옥순의 프라하 굴뚝빵 로맨스

서로 맞지 않는 남자4호와 9기 옥순의 아슬아슬했던 첫날 저녁이 지나고 합방(?)이 드디어 이루어졌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데요.

본방과 예고에서 계속 보여줬던 아름다운 뷰의 카페에서 두사람은 서로의 고집을 앞세우면서 살벌한 분위기가 방영되었는데 이번 3회에서 볼 수 있을지도 한번 기대(?)해봅니다.

남자4호 9기 옥순의 합방(?) 거실에 "크흐으으으릉~~~~" 우렁창 코골이 소리가 울려퍼지는데 남자4호의 코골이가 시작되었어요. 9기 옥순은 한지붕 한방에서 같이 잠을 자야한다는 십약조에 따라 합방(?)

을 했는데요. 합방전에 9기 옥순은 남자4호가 코를 많이 골아서 한방에서 같이 잘 수 없다며 불편해 했는데 남자4호가 코골이가 심한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9기 옥순은 남자4호의 코골이 소리 때문인지 새벽 4시 50분에 강제 기상을 하게 되었어요. 남자4호의 코골이에 쫓기듯 거실로 나온 9기 옥순은 뭘 할까요?

9기 옥순은 남자4호의 코골이로 일찍 일어난김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