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맞지 않는 남자4호와 9기 옥순의 아슬아슬했던 첫날 저녁이 지나고 합방(?)이 드디어 이루어졌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데요.
본방과 예고에서 계속 보여줬던 아름다운 뷰의 카페에서 두사람은 서로의 고집을 앞세우면서 살벌한 분위기가 방영되었는데 이번 3회에서 볼 수 있을지도 한번 기대(?)해봅니다.
남자4호 9기 옥순의 합방(?) 거실에 "크흐으으으릉~~~~" 우렁창 코골이 소리가 울려퍼지는데 남자4호의 코골이가 시작되었어요. 9기 옥순은 한지붕 한방에서 같이 잠을 자야한다는 십약조에 따라 합방(?)
을 했는데요. 합방전에 9기 옥순은 남자4호가 코를 많이 골아서 한방에서 같이 잘 수 없다며 불편해 했는데 남자4호가 코골이가 심한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9기 옥순은 남자4호의 코골이 소리 때문인지 새벽 4시 50분에 강제 기상을 하게 되었어요. 남자4호의 코골이에 쫓기듯 거실로 나온 9기 옥순은 뭘 할까요?
9기 옥순은 남자4호의 코골이로 일찍 일어난김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