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 에서는 국화에게 마음이 있는 10기 영식과 14기 경수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되며 두 사람의 살벌한 신경전도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 특집 107회 10기 영식의 독주가 불편한 14기 경수 두 사람의 살벌한 신경전 혼자 선택을 받지 못한 22기 영식은 시장 본 것을 혼자서 정리하며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14기 경수와 장미, 동백이 데이트를 마치고 혼자 있을 22기 영식 선물을 바리바리 싸 들고 들어 오네요. 첫 데이트 때 완벽한 플러팅의 정석을 보여준 10기 영식과 국화도 첫 데이트로 부쩍 가까워진 모습인데요.
국화와의 데이트를 못해서 기운이 없는 14기 경수에게 10기 영식은 "두 명이랑 데이트를 하고 왔는데 왜 텐션이 낮아? 두 명이랑 신명 나게 논거 아냐?"
라고 묻는데요. 14기 경수는 "나는 그냥 평범했어요"라고 답하네요. 그때 때마침 국화가 들어오는데요.
경수는 주방을 가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