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숙려 캠프 10기 남보다도 못한 재혼 부부 5남매 "이혼 숙려 캠프 10기"에서는 첫 번째 부부로 다섯 명의 아이를 둔 역대급 재혼부부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남편 유근곤과 아내 김나경은 "무엇이든 물어 보살"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부부로 서장훈의 권유로 "이혼 숙려 캠프"에 출연했다고 합니다.
재혼이지만 열렬히 사랑한 끝에 결혼을 했다는 이 부부는 어떤 문제로 출연했을까요? 재혼부부에게는 아이만 다섯인 대가족인데요.
식탁에 둘러앉은 모습에서는 언뜻 보면 단란한 대가족 같은 모습인데요. 많은 집안일에 도움은 커녕 방해만 되는 말 안 듣는 남편의 세 아들들이 나오는데요.
아내는 집안을 어지럽히고 침대에서 과자 먹기는 기본인 아이들에게 화내지 못하고 참는 모습인데요. 배달음식을 시켜주면 누나(첫째 딸)와 막내는 챙기지 않고 남편의 세 아들만 먹네요.
세 아들과 큰딸의 소리 없는 갈등이 심한듯하네요. 남편은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으로 제대로 훈육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