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시세끼 라이트의 세번째 손님으로 김남길이 추자도로 오는데요.
김남길은 추자도를 향하는 여객을 타고 출발~ "승원, 해진과 처음 친해진 계기는...?" 이라는 질문에 김남길은 유해진은 영화 <해적>을 촬영하면서 친해졌고, 차승원은 같은 헬스장에서 친해진 사이라고 하네요.
친분이 있는 차승원, 유해진과의 친분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요? 추자도에 도착한 김남길은 이런 더위에서 "형들 살아있는 거죠?!"
라며 익살스럽게 걱정을 하네요. 올해 여름은 정말 잊을수 없을 정도로 덥긴 더웠죠~ 추자도 해변 너무 이쁘네요.
김남길은 추자도에 있는 형들을 곧 만나러 가요~ 차승원과 유해진은 손님 맞이 준비를 완료하고 세번째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나PD는 익살스운 제안을 하는데요.
"게스트를 보고 마음에 들면 마늘을 들고, 마음에 안들면 양파를 들어주세요." 라고 나PD가 제안을 하는데요.
과연 두사람은 마늘을 들것인가..아니면 양파를 들것인가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나PD의 제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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