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골드특집~!! 무려 4표로 몰표가 나왔어요.
주인공은 바로 26기 현숙인데요. 누가 그녀의 매력에 푹 빠졌는지 한번 볼께요!
26기 영수 26기 영수는 선택의 시간에 긴장을 많이 한 모습이였어요. 인상 좋은 영수는 누구를 선택할까요?
영수의 선택은 현숙있였는데요. "안녕하세요 현숙님 저랑 같이 설경 보러 가시겠어요."
라며 첫인상 선택을 했네요. 영수는 말은 할 수 없을 정도로 미인이라며 플러팅을 했지만 26기 현숙은 설경이 이쁘다고 하는데 그녀의 마음은 누구일까 궁금하네요. 26기 영식 영식은 덤덤하게 여자들 앞에 서는데요.
그는 첫인상으로 현숙을 선택하는데 두번째 선택을 받는 26기현숙이었어요. 나는솔로가 재미있으려면 골고루 선택이 되어야 하는데 벌써 두번의 선택을 받는데 왠지 불안하게 몰표 느낌이 풍기네요.
천국의 계단 경력자답게 영식에게 풍경을 설명하기도 하는데요. 영식의 춥지 않냐는 질문에 "약추위에는 약하고 강추위에는 강해요" 라며 자신의 괜찮다고 이야기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