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지고 볶는 여행을 보면 9기 옥순, 22기 영숙, 10기 정숙이 누가 누가 더 빌런인지 내기라도 하는 것 같아요. 빌런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사람은 22기 영숙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런 22기 영숙과 9기 옥순의 신경전이 폭발하는데요. 커플 데이트의 시작 9기 옥순과 남자4호는 홈파티에 초대 되어 22기 영수와 영숙의 숙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자신들이 배달 시킨 음식까지 먼저 받는 친절함도 보였죠. 드디어 22기 영수가 이들을 맞아주는데요.
역시나 22기 영숙은 보이지 않는데 사람을 초대하면 나와야 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9기 옥순은 숙소에 엘리베이트를 보고 부러워하는데요. 비록 감옥같은 엘리베이트라도 있으면 짐이 많은 여행자에게는 좋겠네요.
남자4호와 함께 엘리베이트에서 밀착하되는데 없더 연애 감정도 새로 생길 것 같아요. ㅋㅋ 그런데 두사람이 숙소에 도착했는데도 22기 영숙은 마중을 나오지 않네요.
약간 예의가 없는 느낌이 드는 건 제가 예민한 걸까요?? 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