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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리 인물중심 스튜디오 글렌하우스 웨딩 촬영 후기

 그리너리 인물중심 스튜디오 글렌하우스 웨딩 촬영 후기

삼성 결혼도움방 4월 소박람회는 스튜디오 업체가 5~6개 정도 밖에 없었다. 나는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웨딩 촬영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하루 빨리 예약을 해야했다. 6월 대박람회까지 미룰 수는 없었다.

우리가 바라는 스튜디오의 조건은 - 인물중심 - 그리너리 - 프라이빗 - 너무 올드하지 않을 것 이였는데 이 조건을 만족하는 업체가 글렌하우스 밖에 없었다. 고민없이 스튜디오는 글렌하우스로 결정!

글렌하우스의 인스타그램 포트폴리오다. 보다시피 그리너리 + 화이트가 메인인 하우스 스튜디오이다.

인물중심이라고 하기엔 배경이 좀 많긴 한데 오히려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았다. 요새 이런 그리너리한 하우스 스튜디오가 유행이라 많이 생기는 것 같은데 글렌하우스는 다른 스튜디오들이랑 다르다!

왜나면 웨딩 촬영계의 그랜드마스터 민경훈 실장님이 있으니까.. 촬영 준비물 우리는 촬영을 위해서 검정 셔츠, 니플패치, 누브라를 챙겨갔다.

니플패치는 올리브영에서, 누브라는 글램모먼트 스킨핏을 쿠팡에서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