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레드 그린 투어 셀리메 수도원 으흘라라 계곡 키질쿠쿠르 레드 밸리 카파도키아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곳으로, 뚜벅이(도보 여행자)들은 정말 한정된 곳 외에는 방문하기가 어렵다. 운전이 가능하다면 차량을 렌트해도 되지만 혼자 여행하는 경우에는 사실 비용이 부담스럽기도 하다.
때문에 카파도키아에는 다양한 투어가 유명한데, 레드 투어와 그린 투어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이번 글에서는 각 투어를 알아보고, 나만의 코스로 여행했던 하루를 공유한다.
레드·그린 투어 셀리메 수도원 으흘라라 계곡 레드 밸리(키질쿠쿠르 계곡) 괴레메 맛집 퀵 차이나 카파도키아 레드·그린 투어 먼저 카파도키아 레드 투어와 그린 투어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점은 괴레메를 중심으로 어느 방향을 둘러보는지다. 레드 투어는 괴레메 북부 지역을 그린 투어는 괴레메 남부 지역을 둘러본다.
여행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레드 투어 필수 코스는 파샤바(요정의 굴뚝), 젤베 야외 박물관, 데브렌트(낙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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