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걷는독서 “ 차라리 겨울이 좋았다 가난한 마음에 간절함이 살아 있던 그래도 봄이 좋았다 가슴에 꽃이 피고 연둣빛 꿈이 도는 아 살아있는 모든 아침이 좋았다 ” 많은 공감과 감동을 주시는 박노해 님의 시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일요일 아침 걷는 독서중 시 한편을 올려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캘리그라피(붓펜)/걷는독서/박노해/좋은글귀/감동들귀/공감글귀] 차라리 겨울이 좋았다. 가난한 마음에 간절함이 살아있던 그래도 봄이 좋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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