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정지용 “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님의 시 호수를 전각과 한글로 표현한 작품을 올려봅니다. (전각은 얼굴을 나타내는 초형인 음각으로 새겨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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