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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하일즉사/이규보] 홑적삼 입고 대나무 자리펴고 바람부는 난간에 누었는데 꾀꼬리 두세 번 우는 소리에 단잠을 깨네...

 [서예/하일즉사/이규보] 홑적삼 입고 대나무 자리펴고 바람부는 난간에 누었는데 꾀꼬리 두세 번 우는 소리에 단잠을 깨네...

#李奎報#이규보 #白雲居士#백운거사 #夏日卽事#하일즉사 오늘은 전에 왕탁초서 임서 작품을 올렸었는데 왕탁 초서느낌으로 이규보 선생시 하일즉사를 집자해서 쓴 것을 올려봅니다. 원문 輕衫小簟臥風欞(경삼소점와풍령) 夢斷啼鶯三兩聲(몽단제앵삼양성) 密葉翳花春後在(밀엽예화춘후재) 薄雲漏日雨中明(박운루일우중명) 해석 홑적삼 입고 대나무 자리펴고 바람부는 난간에 누었는데 꾀꼬리 두세 번 우는 소리에 단잠을 깨네 빽빽한 잎에 가린 꽃은 봄이 가도 남아 있고 엷은 구름 사이로 햇살은 빗속에도 밝구나...

[서예/하일즉사/이규보] 홑적삼 입고 대나무 자리펴고 바람부는 난간에 누었는데 꾀꼬리 두세 번 우는 소리에 단잠을 깨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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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夏日卽事 # 李奎報 # 白雲居士 # 백운거사 # 서예 # 이규보 # 초서 # 하일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