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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초서가행/필봉살진중산토/이백/회소] 붓털이 닳아 중산(中山)의 토끼를 다 잡아 없앨 듯 하다...

 [서예/초서가행/필봉살진중산토/이백/회소] 붓털이 닳아 중산(中山)의 토끼를 다 잡아 없앨 듯 하다...

#筆鋒殺盡中山兎#필봉살진중산토 #李白#이백 #草書歌行#초서가행 #懷素#회소 오늘은 이백의 초서가행중 한 句를 초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초서가행은 초서의 노래로 변화무쌍한 懷素(스님)의 붓글씨(초서)를 예찬한 노래 - 李白의 작품이 아니라는 논란이 있음) 초서: 筆鋒殺盡中山兎 붓털이 닳아 중산(中山)의 토끼를 다 잡아 없앨 듯 하다 (붓의 재료가 되는 토끼털이 부족할 정도로 글씨를 많이 썼다는 표현으로 과장이 심한 것 같음...^^) 원문과 해석 少年上人號懷素 : 회소(懷素)라 불리는 젊은 스님은 草書天下稱獨步 : 초서로 천하제일 이름이 났네. 墨池飛出北溟魚 : 묵지(墨池)에서 북녘 바다 곤이 날아 나오고 筆鋒殺盡中山兎 : 붓털이 닳아 중산(中山)의 토끼를 다 잡아 없앨 듯 하네 八月九月天氣涼 : 팔월 구월에 날씨도 서늘한데 酒徒詞客滿高堂 : 술친구와 시인들이 고대광실에 한 가득.

牋麻素絹排數箱 : 갈포 종이 흰 명주가 상자마다 쌓였고 宣州石硯墨色光 : 선주(宣州)의 돌벼루에 ...

# 懷素 # 李白 # 筆鋒殺盡中山兎 # 草書歌行 # 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