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海者難爲水#관해자난위수 #孟子#맹자 #盡心篇#진심편 전서: 觀海者難爲水 한글: 바다를 구경한 자에게는 물을 말하기 어렵다. 즉 본 것이 이미 크면 작은 것은 족히 볼 것이 못됨을 말하는 것으로 성인의 도가 큼을 일컬었다 원문 孟子曰 孔子 登東山而小魯 登太山而天下 故 觀海者 難爲水 遊於聖人之門者 難爲言 해석 공자께서 동산에 오르시어 '노'나라를 작다 하시고 태산에 오르시어 천하를 작다 하시니 바다를 본 사람은 물이라 말하기 어려워 하고 선인의 문하에 유학한 자엔 말씀이라 하기를 어려워 한다.
오늘은 맹자 진심편에 나오는 한 구를 전서와 한글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위 내용은 본 것이 이미 크면 작은 것은 표현할 바가 아님을 이르는 것으로 성인의 도가 큼을 일컬으고 있음.)...
[서예/관해자난위수/맹자/좋은글귀/교훈글귀] 바다를 구경한 자에게는 물을 말하기 어렵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