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고은 “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다 흔하디 흔한것 동시에 최고의 것 가로되 사랑이더라 ” 오늘은 시인 고은 님의 밥을 붓펜으로 쓴 작품을 올려봅니다. (요즘은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집에서 밥먹는 시간이 참 없는 듯 합니다.ㅜㅜ 부부간 아니면 가족간에 마주 앉아 함께 식사 한다는 건 행복이고 사랑일텐데 말이죠~^^)...
[캘리그라피(붓펜)/밥/고은/짧고좋은글귀/공감글귀/감성글귀]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다. 흔하디 흔한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