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이외수 “ 흐린 날 누군가의 영혼이 내 관절 속에 들어와 울고 있다 내게서 버림받은 모든 것들은 내게서 아픔으로 못 박히나니 이 세상 그늘진 어디쯤에서 누가 나를 이토록 사랑하는가 저린 뼈로 저린 뼈로 울고 있는가 대숲 가득 쏟아지는 소나기 소리 ” 오늘은 이외수 님의 시 장마전선을 붓펜으로 쓴 작품을 올려봅니다. (비가오면 온몸의 관절이 쑤시고 뻐근하다는 표현을 하죠.
그 상태를 이리 감각적이고 감상적으로 표현한 듯합니다.~^^)...
[캘리그라피(붓펜)/장마전선/이외수/좋은글귀/공감글귀/감성글귀] 흐린 날 누군가의 영혼이 내 관절에 들어와 울고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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