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思野興#시사야흥 #菜根譚#채근담 행ㆍ초서: 詩思野興 해석: 시인의 착상, 속세를 벗어난 흥취 원문 詩思在霸陵橋上 微吟就 林岫便已浩然 野興在鏡湖曲邊 獨往時 山川自相暎發 해석 시상(詩想)은 패릉교(당의 도읍인 장안의 동쪽에 있는 다리) 위에 있으니 나직이 읊조리면 숲과 골짜기가 문득 탁 트이고, 속세를 벗어난 맑은 흥취는 경호(절강성 소흥현의 남쪽에 있는 호수)의 구비진 호숫가에 있으니 홀로 거닐며 산천이 절로 서로를 비추느니라 오늘은 채근담에 나오는 한 구를 행ㆍ초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선비의 유유자적하고 풍류를 즐기는 모습을 그리는 글귀네요.
행초서의 작품으로 획을 가급적 끊지 않고 이어 쓰려 했습니다.^^)...
[성예/시사야흥/채근담/좋은글귀/교훈글귀] 시인의 착상, 속세를 벗어난 흥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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