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병한 소 바이러스 피부병인 럼피스킨병이 충남 서산에서 확진된 이후에 다른 농가에도 전염되고 있어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과 전국 각지 농장에서도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럼피스킨병은 어떤 병인지 알아보고 증상은 어떤지 사람에게 전염되지는 않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럼피스킨병이란 럼피스킨병은 1929년 잠비아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확진 사례가 발견된 만큼 다소 생소한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럼피(Lumpy)는 혹이라는 뜻인데요.
말 그대로 피부에 혹이 나는 질병을 뜻합니다. 모기 같은 흡혈 곤충이나 오염된 물과 사료 직접 접촉하면 전염되는 질환이 럼피스킨병입니다.
최근 충남 서산 농가에서 발견되어 현재 200km 떨어진 경기도에서도 발견되어 럼피스킨병이 전국으로 퍼지지 않을까 우려되는데요. 폐사율 자체는 10% 이하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구제역처럼 전염성이 너무 강해 국내에서는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관리되는 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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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스킨병
원문 링크 : 럼피스킨병 뜻 증상 백신접종 사람 전염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