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해서 아내와 저는 조금 규칙적인 생활을 계획했어요.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식사를 챙겨 먹기로 했죠.
매번 아침식사를 챙겨 먹기엔 귀찮아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를 챙겨먹으면 든든하기도 하고 단백질 함유가 높아서 포만감도 길게 유지되더라고요. 한창 유행할 때 사두었던 유청분리기가 있어서 이제야 제대로 사용해 봅니다.
이름도 귀여운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그릭요거트메이커에요.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그릭요거트를 가끔 먹는다면 사 먹어도 괜찮지만 아침마다 먹는다고 생각하니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더라고요.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같은 유청분리기만 있으면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으니 참 편하더라고요. 집에서 만드신 요거트나 플레인 요거트만 사면 누구나 쉽게 그릭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구성은 유청을 받아 줄 투명볼과 나일론 필터망, 누름판, 스프링 곰돌이 뚜껑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스프링의 탄력이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드는 유청분리기의 중요한 역할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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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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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