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시다가 식단이 지겨우시다면 한 번쯤은 한식 뷔페도 괜찮을듯? 살 빼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일주일 단, 7일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식단을 하는게 너무나도 지겨워져 버렸습니다.
다양하게 먹는다고 최대한 준비해서 먹는다지만 요리사도 아니고 식재료의 한계도 있어서 매일 메뉴를 바꿔서 챙겨먹는다는게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살면서 처음으로 채식 뷔페라는 곳을 가봤는데 처음엔 무시했지만 아내랑 네 그릇 뚝딱 먹고 나온 후기를 풀려고 합니다.
대체 뭘 파는걸까? 채식 뷔페라고 하면 뭐 당연히 고기가 없으니까 맛이 없을거라고 귀결되긴 했거든요.
당연히 채소가 위주고 있어도 콩고기 정도 있을거라 생각을 했죠. 사실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콩고기도 있었고 다양한 채소로 만든 음식이 대부분이였죠. 근데 가장 눈에 띄는 메뉴가 있었는데 바로 초밥이 있더라고요?
아니 어떻게 뭘로 초밥을 만드신건지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습니다. 맛은 어떨까?
사실 콩고기는 한정식집에 가서 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