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컨영어, 디지털로 파닉스 첫걸음부터 차근차근! 2026년 새해 목표로 영어 정복?
무튼 '시작한다'로 무작정 정한 서당로그입니당~ 오늘은 기대기대하던 기초중의 기초, 파닉스를 처음 제대로 배워본 날이에요! 일단 따봉~!!
아컨영어의 어원은 아이컨텍(Eye Contact).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 것이 소통하는 것의 기본이다!"
라고 실비아 샘께서 말씀하셨듯이 오늘도 모니터 저편의 선생님과 눈을 최대한 맞추며 수업을 마쳤습니다. 아컨영어는 일주일에 총 세 번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화·목은 회화반, 수요일은 파닉스반! 회화반은 언제 들어도 무난하게 따라갈 수 있는 반면 파닉스 반은 꼭 처음부터 들어야 따라갈 수 있다고 하셔서 새벽 6시부터 눈 비비고 책상 앞에 앉아보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신청서로 연결됩니다. 현재 교육비 1개월 무료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궁금하신 분들은 일단 문을 두드려보심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밑질 거 없잖아유? 파닉스 다 비슷하지 않아요?
노노!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