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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유모차 오이스터 미니플러스 내돈내산 만족 후기

 휴대용 유모차 오이스터 미니플러스 내돈내산 만족 후기

23년 리안 솔로 절충형을 거부하고 거부했던 단단이를 위해 휴대용 유모차를 들였다. 유모차 거부가 얼마큼 심했냐면… 유모차에 앉기만 하면 몸 비틀며 울어젖히고 어쩌다 기분 좋은 상태로 유모차를 타면 처음 10분은 Ok, 30분부터 고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는 외출할 때마다 아기띠가 필수였고 차 트렁크에는 쓸모없는 유모차만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는… 처음에는 너무 졸려서 거부하나 보다, 너무 더워서 거부하나 보다…하면서 유모차 탓을 안 했는데 알고 보니 리안 유모차가 우리 아기 체형과 맞지 않았던 것 ㅋ.....ㅎ..... 그리하여 우리 모두의 외출 질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유모차 여정을 찾아 떠나기 시작했다 추석 연휴 때 친정에서 머무른 우리는 친정과 가까운 파주 운정 베이비 하우스에 방문했다.

베이비 하우스 처음 방문했는데 유모차부터 카시트, 각종 육아용품들이 어마 무시하게 많이 있었다. 손님들이 끊임없이 많아서 직원분들이 상당히 바쁘셨음.

일단 우리는 휴대용 유모차를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