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밀린 일기… 이대로 방치해두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 하나씩 하나씩 기록해 본다 24년 12월 어느 날. 대학 친구들이 집에 놀러 왔다- 한 명은 아이 둘의 멋진 선배 엄마, 한 명은 어여쁜 예비신부, 한 명은 이별의 아픔으로 성장하는 청춘.
그리고 나 ㅋㅋㅋㅋㅋ 친구가 둘째 아들을 데리고 왔는데 단단이 보면서 계속 동생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 고마운 친구들.
소고기와 아기 잠옷, 자동차 장난감, 그리고 용돈까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깜짝 놀랐다.
너무너무 고마워 친구들아 트리랑 친해지려고 요리조리 탐색하는 단단. 표정이,,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귀여워 트리에서 열매 따듯이 따서 한참을 가지고 논 단단이….
*무한반복 수습은 엄마 아빠가 진짜…..너무….안먹는다…..휴 소근육 발달을 키워주기 위해 냉장고, 바닥에 마스킹 테이프 붙여놓기. 단단이 몰래 붙여야 함.
안 그럼 붙이기도 전에 뜯김….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운 뒤태…️ 친구가 아가옷을 ...
원문 링크 : 24년 겨울을 보내고 25년 새해 맞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