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성공에 …카카오도 '일상기록 서비스' 반격기사저장 네이버 최근 58만명 몰려 대인기 카카오 인력 채용 등 서비스 준비 ‘한 물 갔다’고 평가받던 네이버 블로그가 MZ세대의 관심에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시작한 ‘주간일기 챌린지’에는 58만 명이 몰렸고, 이 중 MZ세대가 90% 이상을 차지했다.
네이버의 성공에 자극을 받은 카카오(035720)도 새로운 일상 기록 서비스 출시를 선언하며 반격에 나섰다. 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6일부터 시작된 네이버 블로그의 ‘주간일기 챌린지’의 참여자 수가 1주차 50만 명, 3주차 58만 명을 기록했다. 주간일기 챌린지는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는 장기 기록 프로젝트다.
매주 한 번 지정된 카테고리에 전체공개로 일기를 작성하면 챌린지에 자동 참여된다. 또 1개월, 3개월, 6개월마다 경품을 제공해 꾸준히 참여할수록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눈에 띄는 건 전체 참여자의 90% 가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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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7월 4일 오후 2시 2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