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도 신학교 중간고사를 막 끝내고 만든 곡이다. 추운 겨울 아침, 성당 마당에 버려졌던 어린 아기의 이야기다.
자기를 버린 어머니를 미워하면서도 보고싶어하는 심정이 별 하나의 눈물이라는 가사로 표현되었다. 노래부른 사람이 좀 허스키한 목소리라 더욱 애절하게 들린다. 89년도에 녹음했던 것이다....
별 하나의 눈물 - 고승욱 작사 임석수 작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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