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팔로우, 카톡플친, 회원가입중 2개만 해도된다. 귀찮은 회원가입 안해도되니 나름 혜자 3가지 미션 수행하면 도장을 찍어주고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잠시 설명듣고 제품 체험해보는 매우 쉬운것들이라 전혀 부담없다.
포토존 예쁘기 잘 꾸몃지만 너무 제품 홍보위주라 사진찍어서 어디 올리기는 쉽지않을듯 버블 팩이라고 30초면 흡수된다고 직접 타이머를 켜놓고 체험한다. 팩인데 세럼처럼 그냥 흡수되는게 신기.
근데 그럼 그냥 세럼아닌가? 체험을 마치면 버블팩 5종중 하나의 샘플을 주고 러키스크래치 복권을 긁어서 또 상품을준다 나는 4등 세안밴드가 나왔다.
현대 버블팩이 95ml 27000원정도에 판매중이니 30ml샘플도 혜자롭다 할수있다 메노킨은 2022년 생겼고 시간을 아끼는 스킨캐어제품이 컨셉인것 같다. 신생회사니쇼피에 역직구해볼까 했더니 이미 판매중이더라 요즘은 인디브랜드들도 시작부터 글로벌리하게 전개하는듯 결론 포토존은 빈약하지만 인풋대비 보상이 매우 훌륭한 팝업 줄이 너무 길...
원문 링크 : 성수동 메노킨 팝업 솔직후기 11.2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