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쌀국수 11,000 마하차이 방문기 시간: 매일 11시 -19시 장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9 (성수동2가) 뭔가 평소에 안먹어보던 음식이 땡긴던 차 성수동에 태국음식으로 유명하다던 마하차이를 발견해 찾아가봤다. 장사가 잘돼 뚝섬역부근에 2호점을 냈다고한다.
가까운 2호점으로 가보았다. 꽤 외진 골목 오래된 상가 2층에 위치해 워크인이 굉장히 힘들어보이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있었다.
우리들어가고 뒤에 손님이 따라들어와 전체홀의 80~90%정도는 찼다. 인도네시아분들도 오는거보니 생각보다 맛집인가보다. 3가지 요리를 시켰는데 먼저 소고기 쌀국수가 나온다.
익숙한 맛이다 한국식 베트남 쌀국수보다 좀 더 고수향이 가미된맛. 사실 별로 이국적이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배고프고 맛있어서 흡입함.
다음 요리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건 아쉽다. 셋이 나눠 먹는상황 아니면 좀 뻘줌할듯.
기다리다 면사리 2천원 추가해서 또먹었다. 푸팟퐁 커리 15,000 소프트 꽃게를 통째로 튀겨서...
원문 링크 : 성수 주민의 태국 음식점 '마하차이' 내돈내산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