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으니 주변에서 여러 부고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빙부상이나 빙모상은 평소 자주 쓰는 표현이 아니다 보니, 막상 부고를 받으면 누구의 장례를 의미하는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또 이럴 경우 조문을 가야 하는지, 조의금이나 부조금은 얼마가 적당하지 고민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그래서 오늘 많이들 궁금해하실 빙부상과 빙모상의 뜻과 함께 조문을 가야 할지, 조의금이나 부조금은 얼마가 적당할지 제 경험과 기준을 바탕으로 얘기해 볼까 합니다. 빙부상, 빙모상 알기 쉽게 말하면 빙부상 빙모상 친구나 직장 동료의 장인어른 장례를 의미 친구나 직장 동료의 장모님 장례를 의미 쉽게 친구 장인어른 장례 또는 친구 장모님 장례를 높여 부르는 표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친구 장인어른·장모님 장례, 조문을 가야 할까요? 사실 가장 많이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죠.
조문 참석 여부가 애매하기 때문이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딱 정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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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빙부상·빙모상 조의금 액수는? 어디까지 가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