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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거야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거야

푹푹 찌는 더위 ... 체감온도 40도가 분명하다 c 하지만 난 껌딱지다 ...c 오빠가 울 집 온다구 고기 예약해둠 c 예약하고 수암시장 주변에서 먹은 점심 c 냠냠 역시 시장 음식은 다 맛있단말이야 메밀막국수 고소한 참기름 맛에 김치왕만두까지 말모 조합이였다 .... c 맛나게 먹고 도착한 울산시립미술관 !

울산시민은 500원 ! 오늘의 전시는 0시의 현재 !

(매번 어린이 기획전만 하는 것 같아 오빠랑 좋은 전시 생기면 가자 싶어서 미루다가 오늘 드뎌 방문 c) 대롱대롱 달려있는거 뭘까요 ? 알고보니 락스통 ..

이 영상들 엄청 인상깊었다 ..! 오빠 나 어디보는고야 ?

미술의 세계는 어렵고 ... 또 심오하다 .....

특히 현대미술은 해설이 꼭꼭 필요함 ! 기요미 안오고 뭐하나 봤더니 선영 ️ 혜성 적고있었음 ㅎㅎ 헤헤 제 1전시관 앞에 있던 설치미술 구경하기 여기는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공간 ~!

백남준 선생님의 [거북] 모니터 166대 / 철제 구조물 / 재생장치 3대라...

# 결준시작 # 잊을수없는0806 # 주간일기챌린지 # 혜성선영